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을 직접 팔기보다,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이 개발한 의약품을 대신 생산하고 개발 공정을 지원해 돈을 법니다. 핵심은 위탁생산(CMO)과 위탁개발(CDO)을 합친 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입니다.
- 위탁생산(CMO)은 고객사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 위탁개발(CDO)은 세포주 개발, 공정ㆍ제형ㆍ분석법 개발처럼 초기 임상 단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2025년 인적분할 이후 바이오시밀러 개발ㆍ상업화 사업은 분리하고 위탁개발생산에 집중하는 구조가 됐습니다.
공시 근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및 세포주ㆍ공정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및 세포주 개발, 공정ㆍ제형ㆍ분석법 개발 등 초기 임상 단계까지 지원하는 위탁개발(CD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