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과 종양 치료에 쓰이는 항체의약품을 개발해 전 세계에 파는 생명공학기업입니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를 시작으로 여러 바이오시밀러를 상업화했고, 짐펜트라 같은 항체 바이오 신약과 케미컬의약품도 함께 다룹니다.
- 주력은 램시마 등 항체 바이오시밀러입니다.
-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를 보유합니다.
-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뒤 개발·생산·판매를 한 회사 안에 묶었습니다.
공시 근거
당사는 생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 종양 등 질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을 개발 및 상업화하는 것을 주요 목적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입니다.
당사는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CT-P13)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글로벌 품목 허가를 획득하였으며, 당사의 제품은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통해 개발, 생산, 판매가 결합된 통합 법인 체제를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