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스는 병원·검사 현장이나 자가검사에서 쓰는 현장진단용 체외진단의료기기를 만들고 파는 회사입니다. 핵심은 면역진단키트이고,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C형간염바이러스(HCV), B형간염바이러스 표면항원(HBsAg), 코로나19, 임신진단 같은 신속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현장진단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플랫폼과 제품 개발이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 총 42종의 현장진단시약 및 장비 제조허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대표 제품군은 AllCheck 진단키트와 AllSIGNAL PLUS 리더기입니다.
공시 근거
주식회사 켈스는 현장진단용 체외진단의료기기와 관련된 플랫폼 기술 및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인증 및 인허가를 통해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3종의 고위험군 바이러스 감염성 질환 진단 시약을 포함하여 총 42종의 현장진단시약 및 장비의 제조허가를 보유하여 이에 대한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품 중 HIV, HCV, HBsAg 등의 제품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등급 중 4등급 제품으로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요구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