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은 음료·생수·주류 등에 쓰이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용기와 아셉틱, 즉 무균충전 방식 음료를 만들어 팝니다. 여기에 폐페트병을 가공한 재활용 PET 플레이크와 재활용 PET 칩도 생산하지만, 현재 매출의 대부분은 기존 PET 용기와 아셉틱 음료 쪽입니다.
- PET 용기는 음료, 주류, 식품 등의 포장용기로 쓰입니다.
- 재활용 사업은 폐페트병을 가공해 PET 플레이크와 재활용 칩을 만듭니다.
공시 근거
아셉틱 음료 및 PET용기는 주식회사 삼양패키징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패키징 사업 분야로 PET용기는 위생성, 보존성, 안전성, 내약품성, 투명성, 경량성이 우수하여 음료, 주류, 식품 등의 포장용기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폐페트병을 가공하고 Pet-Flake와 Recycling-Chip을 생산하며, 페트병 뿐만 아니라, 시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