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으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비재 브랜드를 키우고 판매하는 회사에 가깝습니다. 광고대행수수료뿐 아니라 마케팅 CPS 수수료, 투자지분 매각차익, 연결기업 이익과 지분법 이익까지 수익원이 넓어졌습니다. 핵심 축은 광고대행, 데일리앤코의 D2C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안다르의 애슬레저 의류입니다.
- 광고대행은 광고주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디지털 마케팅 전 영역을 맡습니다.
- 데일리앤코는 클럭·몽제·티타드·핑거수트 같은 D2C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 안다르는 기능성 액티브웨어와 애슬레저 의류를 판매합니다.
공시 근거
에코마케팅의 핵심 사업 영역이 '비즈니스 부스팅'으로 확장됨에 따라, 당사의 수익모델 또한 ①광고대행수수료, ②마케팅 CPS 수수료, ③투자지분 매각차익, ④연결기업의 이익&지분법 이익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데일리앤코는 '당신의 매일이 최고가 되도록'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브랜드 기획부터 제품 개발, 디자인, 마케팅, 유통, 고객 경험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업입니다.
안다르는 2015년 레깅스 중심의 요가복으로부터 시작하여 창립 후 11년이 된 지금, 전 세계적인 대세로 여겨지고 있는 '운동복을 일상에서 착용하는 패션 트렌드'인 '애슬레저 트렌드'를 리딩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애슬레저 기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