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은 특정 질병 단백질을 찾아가는 펩타이드에 방사성동위원소를 붙여 진단·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파킨슨병 진단제 피디뷰,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제 알자뷰처럼 출시된 제품이 있고, 전립선암 진단제 FC303과 치료제 FC705를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밀고 있습니다.
-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과 생산이 중심입니다.
- 진단제는 불소-18, 치료제는 루테슘-177·악티늄-225 같은 동위원소를 씁니다.
- 자체 자동합성장치 sCUBE도 생산 공정의 핵심입니다.
공시 근거
당사는 특정 질병에 특이하게 발현되는 단백질과 유사한 펩타이드 화합물을 연구 개발하여 방사성동위원소를 표지시켜 특정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사성의약품 (radiopharmaceuticals)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표지기술(labelling tech), 최적화된 펩타이드 디자인 기술, 생산을 담당하는 sCUBE® 자동합성장치 개발을 통해 2008년 세계 최초로 폐암 진단용 [18F]FLT와 파킨슨병 진단용 [18F]FP-CIT (피디뷰®)를 상용화하였으며 국내 29번째 국산 신약인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18F]Florapronol (알자뷰®)의 품목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치료 의약품으로는 PSMA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LU-177]FC705, [AC-225]FC705 등 전 세계 방사성의약품 회사 중 가장 많은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