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는 알루미늄 압출·가공 제품을 만들고, 그 생산 기반을 활용해 스마트팜 온실 자재와 온실 시공까지 하는 회사입니다. 첨단온실은 기획, 설계, 자재 제작, 시공까지 전 영역을 다루며, 종속회사를 통해 장어 양식과 딸기 등 작물재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알루미늄사업은 건축용·산업용 압출제품과 가공제품이 중심입니다.
- 스마트팜사업은 온실자재 제작과 온실시공이 핵심입니다.
- 양식·작물재배는 자회사 사업으로 연결 매출에 포함됩니다.
공시 근거
당사의 주요 사업은 알루미늄사업과 스마트팜사업부문으로 구분되며, 건축용과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압출제품의 생산 및 판매와 국내에서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팜의 보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첨단온실의 기획부터 설계 자재 제작과 시공까지 첨단온실사업의 전 영역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알루미늄사업부문과 스마트팜사업부문 등 2개의 사업부문 및 양식, 작물재배사업등 영위하는 관계사 4개사로 조직 및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