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이오는 폴리에틸렌글리콜(PEG) 유도체 소재를 직접 만들어 팔고, 이 소재를 약물이나 단백질에 붙이는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로 바이오시밀러와 의료기기를 개발해 기술이전하는 회사입니다. 현재 매출의 중심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filgrastim 원료인 P1PAL-20 판매와 Intas Pharma 판매분에 대한 로열티입니다.
- 폴리에틸렌글리콜 유도체 소재를 200여 종 보유하고 자체 생산·판매합니다.
-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filgrastim은 기술이전 후 해외에서 판매 중입니다.
- MucoPEG, 인공혈액 SBX, 이차전지 전해질 같은 응용 제품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시 근거
당사는 1997년 설립이후 20여년간 PEG(Polyethylene glycol)라는 생체적합 고분자를 주 성분으로 하는 파생 물질인 “PEG 유도체(PEG derivatives) 소재"를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하여 합성,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정 "PEG 유도체 소재"를 약리활성물질 또는 기타 목표 물질의 표면에 화학적 공유결합으로 부착시키는 기술 즉, "PEGylation"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등 의약품 및 의료 소재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이전(라이센싱 아웃)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중구감소증치료제 PEG-filgrastim은 현재 EU, 캐나다, 호주, 인도 등지에서 판매중이며, 호중구감소증치료제의 생산에 투입되는 PEG 유도체인 mPEG-PAL을 당사가 생산하여 완제품 생산자인 Intas Pharma사에 수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