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는 인쇄용지부문과 패키지부문으로 나뉘어 종이를 만들고 팝니다. 인쇄·필기용 종이, 복사용지, 특수지와 함께 제과·화장품·약품·농수산물 포장에 쓰이는 백판지가 핵심 제품입니다. 2023년 구 세하와 구 한국제지의 합병 이후 종합 제지기업 체제를 갖췄습니다.
- 인쇄용지부문은 일반 인쇄용지, 복사용지, 고급 인쇄용지, 특수지가 중심입니다.
- 패키지부문은 산업용 포장지로 쓰이는 백판지와 식품용·캐리어보드 상품을 다룹니다.
공시 근거
현재 당사는 인쇄용지부문(구. 한국제지)과 패키지부문(구. 세하)으로 사업부문을 구분하여 제조,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인쇄 및 필기 목적의 인쇄용지를 비롯하여 프린터 및 사무용 복사용지, 특수 기능 용도의 특수지, 그리고 제과, 화장품, 약품, 농수산물 등 제품 포장재로 사용하는 백판지 등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