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는 크게 내화물과 건설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내화물은 1,300도 이상 고온 공정에 쓰이는 정형·부정형 세라믹 소재이고, 건설 부문은 공업로·산업로 시공과 조업정비를 맡습니다. 즉 철강·시멘트 같은 고온 산업 설비 주변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파는 회사입니다.
- 내화물 부문은 정형·부정형 내화물을 생산·판매합니다.
- 건설 부문은 공업로·산업로 시공과 정비 용역을 제공합니다.
공시 근거
연결회사는 내화물, 건설 사업부문의 총 2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내화물이란 고온에서 연화(軟化)되지 않고 고온 및 고열에 견뎌내는 물질로, 1300℃ 이상의 열처리가 요구되는 모든 공업에 사용되는 세라믹스를 의미합니다.
건설 공업로, 산업로, 상업시설, 주거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