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은 본체로는 아연괴와 황산 같은 비철금속을 만들고 파는 제련회사입니다. 연결 기준으로는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영풍전자 등 종속회사의 인쇄회로기판 제조와 시그네틱스의 반도체 패키징도 함께 들어와, 아연 제련과 전자부품이 사업의 두 축입니다.
- 제련 부문은 아연괴, 황산 등 비철금속 제품이 중심입니다.
- 전자부품 부문은 PCB와 FPCB를 만들어 휴대폰, 카메라모듈, 반도체 기판 등에 공급합니다.
- 반도체 부문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 패키징을 합니다.
공시 근거
지배회사인 당사는 아연괴 및 기타 유가금속등을 제조, 판매하는 종합비철금속제련회사로 비철금속을 제련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의 경우 전자 및 정보통신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반도체 산업, 이동통신산업, 가전산업 분야의 국내·외 주요고객사에 첨단 PCB 공급 및 반도체 패키징 등을 주목적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