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스탯전략도움말

축구게임 '위닝일레븐'을 해보셨나요? 그 게임에서는 선수의 특성이 숫자로 표현됩니다. 골결정력, 속도, 패스정확도.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은 성장성, 수익성, 변동성 등의 몇가지 중요한 팩터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Financipe의 주식스탯전략은 상장되어 있는 전체 주식을 중요한 몇개의 스탯을 계산하여 분류, 조합, 진단을 하여 원하는 종목 발굴을 도와드립니다.

주식스탯분석 사용하기

주식의 특성을 방사형 그래프로 확인

  • 주식 종목의 특성을 위 차트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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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색 선과 빨간색 선 사이의 종목들을 찾아줍니다.

스탯 구성

스탯 설명
사이즈 시가총액이 높을 수록 값이 높음
거래량 거래량이 높을 수록 값이 높음
모멘텀 최근(3개월) 수익율이 높을 수록 값이 높음
저평가 동일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PER이 낮을 수록 높음
성장성 동일 업종 내에서, 최근 결산기준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이 클 수록 높음
수익성 동일 업종 내에서, ROE나 ROA가 클 수록 높음
변동성 주가의 변동성이 클 수록 높음
이슈성 최근 개인들의 관심이 클 수록 높음
우리는 사람들을 분류하기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아 그 키 크고 잘생긴 남자!" 라고 기억하지 "아 그 이름이 박진모고 키는 175고 몸무게는 80kg에..." 로 기억하지 않아요. 우리가 분류를 좋아하는 이유는 생각의 차원을 축소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사람이 신장, 성실성, 체중 세 가지의 성향으로만 분류된다면 우리는 수 백명의 사람을 단 세 종류의 데이터로 정의 할 수 있겠지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1,800개의 주식은 몇 개의 팩터들로 분류, 정의 될 수 있습니다. 분류기준만 명확하게 정해진다면 '삼성전자는 사이즈가 크고, 성장성이 낮고, 밸류는 높은 종목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특징으로 부르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투자자들도 성향에 투자하기를 원합니다. 훨씬 직관적이니까요. 사람이 집단으로 행동하게 되면 개개인의 성향은 가려지는 것처럼 주식도 포트폴리오가 되면서 종목 고유의 특이성(리스크)은 사라지고 성향(팩터)만 남기 때문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나는 밸류에 투자하고 싶다.' '변동성에 투자하고 싶다.' 이런 식의 욕구가 있고 이를 채워주는 것이 바로 시중에 나와있는 인덱스펀드나 ETF입니다.
하지만! 저는 더 다이나믹하고 직접적인 그리고 자극적인, 투자자가 원하는 팩터 중심의 새로운 투자 프레임워크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Financipe는 '주식스탯전략'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